Picadillo, first attempt.

Great Cuban dish. I am not sure it was authentic but who cares? It was delicious for me.

이번 주말에 만들어본 요리. 헤밍웨이가 쿠바에서 즐겨 해먹었다고… 발음은 스페인어식으로 ‘삐까디요’라고 한다. 고기가 많이 들어가 먹고 나면 힘이 솟는다. 갈은 고기와 함께 스페인식 소세지 chorizo를 넣었는데, 혹자는 chorizo를 넣는 것은 쿠바식이 아니라 멕시코식이라는 이야기도 하더라. 어쨌든 나는 맛나서 두접시 반을 먹었다.

맛이 상상이 안가는 사람들은 고기덮밥을 생각하면 된다. 현지인들도 주로 쌀밥과 곁들여서 먹는다. 어디서는 fried plantations (일종의 바나나 튀김인데, 역시 카리브해 지역사람들이 즐겨 먹는다.)과 같이 먹는 것도 봤다.

레서피는 NYT cooking section을 참조했다. (링크)

Picadillo에 대한 배경 스토리는 첨부 기사 참조. (The Ultimate Cuban Comfort Food: Picadillo, NYT 2014년 9월 17일자)

#쿠바요리 #주말엔요리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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