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 매니아

아빠, 올라갈 때 닫히고 내려갈 때 열리는 것은? 글쎄, 엘리베이터? 아니, 답을 알려줄까? 응, 잘 모르겠네. 지퍼! 그래 맞다.

이번엔, 공기만 먹어도 살이찌는 것은? 흠, 풍선! 맞췄네.

딸아이가 한국에 세달 다녀오더니 수수께끼 매니아가 되었다. 많이 컸구나.

두주 있으면 초등학생이 된다. 빠르다.

Zippers

(image source: 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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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leading War on GMOs: The Food is Safe. The Rhetoric is Dangerous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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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ource: flickr)

기사 링크

The Misleading War on GMOs: The Food is Safe. The Rhetoric is Dangerous.

장을 볼때, 주로는 non-GMO에 먼저 손이 가게 된다.

엄밀히 따지면, GMO가 몸에 해롭다고 검증된 적은 없다. 해로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non-GMO = safer, healthier, cleaner, premium으로 인식된다. 판매자 입장에서 non-GMO는 유기농(organic)을 대체하는 마케팅 포인트이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GMO = 찝찝함 정도가 더 적당할 듯 하다.
현실은 건강에 대해서 일말의 찝찝함도 유쾌하지는 않기 때문에 (처자식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역시 non-GMO에 먼저 손이 가게 된다.

앞으로 grocery shopping을 할 때, non-GMO가 safer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는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