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그려본 아크릴화

Painted my friend performing a fire dance at a small town, Germany. (Acrylic, 0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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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을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붓을 잡았는데, 꽤 고생했다. 뎃생만 몇달 하다가 간만에 그림에 손을 대서 였다. 디테일에 집착해서, 큰 붓으로 붓터치를 하기 보다는 작은 붓으로 연필뎃생 하듯이 그림을 그리는 거였다.

불만스러운 부분이 몇군데 있지만, 그리면서 또 배웠으니 이정도로 만족. 꽤 오래 작업한 그림이라 완성한 기념으로 올려본다.

원래는 공연을 한 나타샤에게 선물할 생각도 있었으나,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고민중이다. 독일까지 보내려면 돈도 들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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